따뜻한 우체부 :: 中 니오, 플래그십 전기 세단 티저 이미지 공개..주행 거리는 800km(?)

달력

52024  이전 다음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데일리카 김용현 기자] 중국의 전기차 회사 니오(NIO)가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4일(현지 시각) 니오(NIO)는 새로운 플래그십 세단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는 니오 브랜드의 첫 세단이자 새로운 플래그십 세단으로 2019년 공개된 니오 ET 프리뷰 컨셉과 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티저 속 드러난 차체의 실루엣은 전형적인 세단과 달리 루프라인이 트렁크 리드까지 부드럽게 떨어져 안정적이면서도 스포티한 느낌을 준다. 심플한 캐릭터 라인의 리플렉션으로 보아 차체 전반적으로 심플하고 기능적인 조형 언어를 채택한 것으로 예상된다.

니오는 해당 모델에 최신 자율 주행 기술이 탑재되며 150kWh 배터리 팩이 장착될 것이라고 밝혔다. 50kWh의 배터리 용량은 현재 양산형 전기 승용차에 장착된 배터리 중 가장 큰 용량이다.

100km당 에너지 소비량이 20kWh에서 25kWh 사이라고 가정할 때 완충 시 주행 가능 거리는 대략 600-800 km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뿐만 아니라 니오는 또 2세대 '배터리 팩 스왑 스테이션(battery pack swap station)'을 포함한 여러 핵심 기술 들을 함께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니오의 새 플래그십 세단은 다가오는 1월 9일 니오 데이 행사 때 공개될 예정이다.

자동차 뉴스 채널 데일리카 http://www.dailycar.co.kr 

Posted by 따뜻한 우체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