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우체부 :: '폭스바겐/람보르기니' 카테고리의 글 목록 (2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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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폴로 스토리코(Polo Storico)는 스위스 생모리츠(St. Moritz)에서 열린 더 아이스(The ICE) 콩코스 델레강스(Concours d'Elegance)에서 미우라 P400 S 밀레치오디(Millechiodi)를 비롯한 다양한 클래식카로 빙판길을 주행하며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특별 게스트로 람보르기니 팩토리팀인 아이언 링스 여성 드라이버들이 참여해 미우라 P400SV 주행을 선보였다.

더 아이스 콩코스 델레강스는 스위스 생모리츠 지역의 얼어붙은 호수 위를 각종 클래식카들이 주행을 선보이는 이색적인 행사로 지난 2019년을 테스트 프로그램 이후 2022년 그리고 올해 다시금 개막한 행사이다. 

람보르기니 글로벌 에프터 세일즈 디렉터인 알레산드로 파르메시치(Alessandro Farmeschi)는 "밀레치오디는 즉흥적인 개조가 아니라 매우 수준 높게 변형이 되었고 역사적 의미를 지니기 때문에 원형을 복원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판단했다"며 "이번 행사에는 국제적으로 유명한 수집가들이 놀라운 빈티지 자동차들을 보여주는 가운데 폴로 스토리코 역시 람보르기니의 클래식 차량을 선보이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람보르기니 창립 60주년 일환으로 이번 행사 참여를 담당한 람보르기니 폴로 스토리코(Polo Storico)는 클래식카 복구 작업을 수행함으로써 람보르기니 자동차의 역사를 보존하는 전담부서이다. 람보르기니의 과거 자동차를 연구하고 공식적으로 인증하며 고객들이 소유한 클래식 람보르기니를 완전히 즐길 수 있도록 돕는데 전념하고 있다.

미우라 P400 S 밀레치오디는 람보르기니 폴로 스토리코가 특별하게 아끼는 차량이다. 독특한 역사를 지닌 이 차량은 1969년 11월 산타가타 볼로냐를 떠날 때 미우라 P400 S는 진청색(Blue Notte)이었다. 이후 1975년 지오반니 소트쥬(Giovanni Sotgiu)와 월터 론치(Walter Ronchi)가 소유했다. 이들은 한 때 원오프 모델인 미우라 조타(Miura Jota)의 첫번째 주인이었다.

그들은 사고로 소실된 미우라 조타를 미우라 P400 S를 통해 재현하고자 했다. 엄청난 투자 끝에 미우라 P400 S는 진녹색(Verde Scuro)을 한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다. 복원 과정에서 차체 패널을 연결하기 위해 수많은 리벳을 사용하며 밀레치오디(천개의 못)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이 차량은 2018년에 복원되었고 2020년에 람보르기니 폴로 스토리코에 의해 공식적으로 인증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아이언 링스 모터스포츠 운전자들도 참석했다. 특별 게스트로 참석한 사라 보비(Sarah Bovy), 라헬 프레이(Rahel Frey), 미셸 개팅(Michelle Gatting)은 최근 데이토나 24시간 레이스에서 우라칸(Huracan) GT3 EVO2의 운전대를 잡고 데뷔한 여성 레이싱 드라이버 팀이다. 그들은 이날 행사에서 람보르기니 상징인 미우라 P400 SV로 주행을 선보였다.

한편, 폴로 스토리코는 오는 9 월 이탈리아에서 람보르기니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클래식 람보르기니 차량을 선보이는 '폴로 스토리코 투어'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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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공개를 코앞에 둔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후속작 V12 하이브리드 슈퍼카의 새로운 이미지가 앞두고 인터넷에 공개됐다. 여태껏 공개된 것 중 가장 차량 디자인을 명확하게 보여주는 이미지다.

2023 람보르기니 레부엘토라는 이름의 새로운 V12 하이브리드 슈퍼카는 다음 달 말 정식으로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새로운 이미지는 인스타그램 @automotive_mike 계정에 게시된 것으로 어떠한 가림막도 없이 최종 프로덕션 버전의 모습을 3D 디지털 렌더링으로 보여준다. 

새로운 슈퍼카의 디자인은 기존 아벤타도르 크기와 비율에 2019 시안 프로덕션 차량 및 2017 테르조 밀레니오 콘셉트카 등 최근 람보르기니 모델의 디자인을 조합한 것처럼 보인다. 

새로운 이미지에서 눈에 띄는 람보르기니의 최신 Y형 헤드라이트와 후미등 시그니처, 한 쌍의 배기구 등은 2017 테르조 밀레니오 콘셉트 및 2019 시안 프로덕션 차량에서도 볼 수 있는 디자인 요소다. 

람보르기니는 이 새로운 플래그십 슈퍼카의 파워트레인에 대해 터보 엔진이 아닌 완전히 새로운 V12 가솔린 엔진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함께 적용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새로운 하이브리드 슈퍼카는 마지막 아벤타도르인 얼티메 LP770-4의 574kW 파워와 같거나 더 강력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아벤타도르 얼티메의 2.9초 제로백과 350km/h 최고속도를 능가하는 수치가 기대된다.

트레이드마크 등록 자료에 따르면 새로운 람보르기니 V12의 이름은 레부엘토가 유력하다. 람보르기니 전기화 시대의 막을 여는 레부엘토 차량 이후 람보르기니는 2024년 말까지 우라칸 후속작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우루스 SUV를 포함한 하이브리드 전용 라인업을 출시할 계획이다. 최초의 람보르기니 순수 전기차는 2028년 출시 예정이다.

박도훈 기자 

@thedrive 2016

Posted by 따뜻한 우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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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후속작 <출처=모터1>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의 후속작이 될 V12 하이브리드 슈퍼카가 이탈리아 레체(Lecce)의 한 도로에서 포착됐다.

이 새로운 하이브리드 슈퍼카는 ‘Y’ 모티브가 있는 슬림한 LED 헤드램프를 적용할 것으로 보인다. 외신 ‘모터1’의 카메라에 슈퍼카는 위장랩으로 대형 디퓨저 핀을 철저히 숨기고 있으며, 대형 육각형 배기구 또한 눈에 띈다.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후속작 <출처=모터1>

새로워진 V12 엔진을 식히기 위한 엔진 커버 슬랫도 확인할 수 있으며, 근접 스파이샷 중 일부에서는 상단에 위치한 브레이크등을 확인할 수 있다. 10스포크 알로이 휠은 특별한 점이 없지만, 양산차에는 터프한 새 모델에 어울리는 디자인을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매체는 이전에 공개된 특허 이미지를 토대로 새로운 하이브리드 슈퍼카가 시안 FKP 37과 유사한 매끄러운 패시아를 가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내부는 8,500rpm 레드라인의 타코미터와 V12 로고의 디지털 계기판이 있다.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후속작 <출처=모터1>

센터 콘솔은 2개의 터치스크린을 수용할 가능성이 크며, 위쪽은 인포테인먼트용이고 아래쪽은 실내 온도 설정용 디스플레이로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 정전식 터치 키와 같은 일부 버튼은 하단 디스플레이 측면에 있는 것처럼 보인다.

공개는 오는 3월 말경으로 예정돼 있다.. 람보르기니는 최근 인벤시블 쿠페와 오텐티카 로드스터라는 한 쌍의 새로운 모델을 공개하며, 12년 만에 아벤타도르 플랫폼과 자연흡기 V12 가솔린 엔진에 작별을 고했다.

조윤주 기자

@thedrive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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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는 인벤시블 쿠페와 어센티카 로드스터를 7일 공개했다. 인벤시블 쿠페와 어센티카 로드스터는 V12 엔진과 작별을 기념해 세상에 단 한 대만 제작되는 원-오프 모델로 람보르기니의 기술력과 상징이 담겼다. 람보르기니에서 생산되는 마지막 V12 엔진 모델이다.

인벤시블 쿠페와 어센티카 로드스터는 하이브리드 시대로의 전환에 앞서 람보르기니에서 생산되는 마지막 V12 엔진 차량이다. 두 차량의 V12 파워트레인은 최고출력 780마력, 최대토크 73.4kgm를 발휘한다. 7기통 ISR 기어박스, 다이내믹 스티어링 시스템 등이 적용됐다.

인벤시블 쿠페와 어센티카 로드스터는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를 통해 검증된 탄소 섬유 차체와 모노코크 보디를 기반으로 한다. 웅장한 보닛은 에센자 SCV12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전면부 스플리터는 수직 스트럿을 통해 가장 효율적인 방식으로 공기의 흐름을 관리한다.

헥사곤 스타일의 LED 러닝 라이트로 강조된 전면 및 후면부 라이트는 람보르기니만의 독특한 이미지를 강조한다. 보닛의 공기흡입구는 세스토 엘레멘토의 공기흡이구를 연상시키며 항공 우주 산업에서 활용되는 특수 고성능 강철 합금인 인코넬(Inconel) 소재로 제작됐다.

실내는 3D 프린팅을 통해 깔끔하게 구현된 헥사곤 디자인 송풍구와 대시보드가 특징이다. 운전자가 운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콘솔 내 측정 기기가 제외됐다. 인벤시블 쿠페는 메탈릭 레드 컬러인 로쏘 에페스토가 주를 이룬다. 시저도어에는 녹색의 헥사곤 문양이 삽입됐다. 

어센티카 로드스터의 차체는 무광 그레이 컬러인 그리지오 티탄스를 기본으로 매트 블랙과 옐로우가 사용됐다. 어센티카는 과거 로드스터 모델들로부터 영감을 받아 2개의 돔과 통합된 롤바로 독창적인 디자인이 구현됐다. 오픈탑 실내는 옐로우 컬러와 블랙 컬러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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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우라칸 스테라토 콘셉트와 프리 프로덕션 프로토타입은 이미 여러 차례 포착된 바 있다. 덕분에 이 야성적 매력의 V10 슈퍼카는 출시도 되기 전에 이미 얼굴을 익히 알렸다. 

그러나 람보르기니는 우라칸 스테라토의 티저 마케팅을 계속할 생각이다. 최근 공개된 새로운 티저는 우라칸 스테라토 콘셉트카가 등장하며, 5.2L V10 동력의 ‘타고난 반항아’라는 문구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람보르기니 최초의 올터레인 슈퍼 스포츠카’라고 묘사되는 우라칸 스테라토는 다음 달 1일부터 4일까지 열리는 아트 바젤 마이애미에서 데뷔할 예정이다.

어떤 종류의 지형에서든 질주 가능한 오프로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설계된 스테라토는 5.2L V10 엔진과 높아진 지상고, 양쪽 액슬에 적용된 보다 넓은 트랙 너비, 강화된 언더바디 등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공식 데뷔하는 모델에서는 다양한 오프로드 스타일링 디테일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윤주 기자

@thedrive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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